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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 ‘글로우 프렙’라인 리뉴얼… 하이브리드 베이스 시장 공략 <2026.03.30>
신제품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출시... 모공 커버 및 매끈한 결 보정 강화
패키지 전면 리뉴얼 및 ‘옹기 발효’공법 적용한 브랜드 아이덴티티 부각

(이미지 제공=에이블씨엔씨)
(2026-03-30)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미샤(MISSHA)가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프렙(Prep)’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모공 커버와 피부 결 보정에 특화된 신제품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Glow Pore Blurring Balm)'을 출시하고, 기존 ‘글로우 프렙’ 라인의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며 하이브리드 베이스 라인업을 재정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뷰티 시장은 두꺼운 커버 대신 피부 본연의 건강한 광채를 살리는 ‘헬시 글로우(Healthy Glow)’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이크업 전 피부 바탕을 정돈하는 프렙(Prep) 제품군이 주목받으며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베이스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다.
미샤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신제품을 포함해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 ▲글로우 비비부머 ▲글로우 스킨 밤 등 총 3종의 탄탄한 프렙 라인을 구축했다. 부드러운 핑크와 뉴트럴 베이지 톤이 어우러진 새로운 패키지는 세련된 곡선 실루엣을 통해 한층 감각적이고 모던한 무드를 자아낸다. 글로우 스킨밤은 대용량(50ml)과 휴대용 튜브형(20ml)으로 출시해 실용성을 높였다.
신제품 ‘글로우 포어 블러링 밤’은 울퉁불퉁한 피부 요철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보정해 매끈한 피부 바탕을 연출하는 프라이머 제품이다. 수분젤과 프라이머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제형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면서도 보송한 마무리감으로 번들거림 없이 깔끔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글로우 비비부머'는 비비크림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로 미세한 펄 입자가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해 다크닝 없는 맑은 피부 표현을 완성한다. '글로우 스킨밤'은 수분크림, 모닝팩, 프라이머, 광채크림의 기능을 하나로 담은 4-in-1 멀티 제품으로 촉촉한 보습과 함께 물광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다.
특히 이번 리뉴얼은 미샤의 핵심 기술인 ‘옹기 발효’ 공법을 전 제품에 적용해 보습과 광채 효과를 극대화했다. 발효에 특화된 300년 전통의 ‘미력 옹기’에서 다마스크장미꽃수와 비피다균을 24시간 발효해 추출한 활성 성분이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깊은 보습감과 건강한 윤기를 선사한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조예서 부문장은 “글로우 프렙 라인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베이스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미샤만의 스킨케어 기술력을 접목한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이블씨엔씨 미샤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 ‘에이블샵’과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에서 동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신제품을 포함한 글로우 프렙 라인 구매 시 최대 3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품목에 따라 미니쿠션, 마스크, 파우치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와 어퓨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 세계 56개 국가, 4만 2천여개 매장에 진출한 글로벌 뷰티 기업이다. 25년간 축적된 강력한 브랜드 자산과 빠른 기획 및 실행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제품 개발과 현지 맞춤형 전략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