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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미샤, ‘스킨 롱제비티’ 정조준 PDRN·NAD+ 라인 3종 출시 <2026.03.19>

-                PDRN·NAD+ 리뉴 필 샷, 세럼, 크림 3종으로 단계별 집중 케어

-                국내 무신사 및 미국 출시로 고기능성 시장 공략 가속화

- 미샤만의 ‘옹기 발효’ 헤리티지에 차세대 고기능 성분 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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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에이블씨엔씨)

 

(2026-03-19)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의 미샤(MISSHA)가 오는 4월 ‘피디알엔 엔에이디 플러스(PDRN·NAD+)’ 라인을 새롭게 론칭 한다고 19일 밝혔다.

 

미샤의 PDRN·NAD+ 라인은 단순한 주름 관리 차원을 넘어 피부 세포의 에너지와 활력을 끌어올리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저속노화(Slow-aging)’ 흐름에서 한 단계 나아가 피부 본연의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 관점을 반영했다.

 

핵심 성분인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는 세포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며 노화 억제 유전자인 시르투인(Sirtuin)을 활성화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헐리우드 셀럽과 뷰티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 NAD+를 활용한 링거 테라피가 주목받으며 세포 에너지 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미샤는 이를 스킨케어 포뮬러로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제주 동백꽃(카멜리아)에서 유래한 식물성 PDRN과 비타민 B 복합체, 자연의 리듬을 더한 미샤만의 '옹기 발효' 공법을 더해 칙칙해진 피부 톤과 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는 입체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완성했다.

 

신제품 3종은 ▲PDRN·NAD+ 리뉴 필 샷 ▲PDRN·NAD+ 퍼밍 리페어 세럼 ▲PDRN·NAD+ 퍼밍 리페어 크림으로 구성됐다. 고기능 집중 케어를 위한 단계별 구성으로 1단계 필샷(피부 바탕 리셋), 2단계 세럼(탄력·광채), 3단계 크림(광채·리프팅) 순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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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제공=에이블씨엔씨)

 

먼저 ‘PDRN·NAD+ 리뉴 필 샷’은 고함량 복합 애씨드와 특수 스피큘을 적용한 워시 오프 타입의 필링 제품으로 피지와 각질을 정돈해 세럼 효과를 끌어 올릴 수 있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임상 시험 결과 사용 직후 모공 부위의 각질이 44.32%, 피지가 96.59%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PDRN·NAD+ 퍼밍 리페어 세럼’은 PDRN과 NAD+가 담긴 약 1,500개의 캡슐이 피부에 녹아 들며 피부 볼륨과 광채를 되살리는데 도움을 준다. ‘PDRN·NAD+ 퍼밍 리페어 크림’은 고밀도 젤 타입 제형으로 충전된 피부 에너지를 유지해 즉각적인 볼륨과 광채, 탄력 리프팅을 완성하는 롱제비티 크림이다.

 

미샤 PDRN·NAD+ 라인은 오는 4월 20일 국내 패션·뷰티 플랫폼 무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된다. 5월에는 미국 틱톡샵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히며 판매를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미샤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면 재정비하며 고기능성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자사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옹기 발효’ 공법을 기반으로 차세대 혁신 소재와 고기능성 성분을 결합한 스킨케어 라인을 강화하는 한편,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유지하며 기초 부문 경쟁력을 견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에이블씨엔씨 브랜드전략부문 조예서 부문장은 “이번 신제품은 피부 세포 에너지와 탄력 케어에 주목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으로 피부 장수시대에 맞는 새로운 스킨케어 경험을 전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분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와 어퓨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 세계 56개 국가, 4만 2천여개 매장에 진출한 글로벌 뷰티 기업이다. 25년간 축적된 강력한 브랜드 자산과 빠른 기획 및 실행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제품 개발과 현지 맞춤형 전략을 전개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고 있다. <끝>